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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차 2003 송년 산행

2004-01-02 08:47:32, Hit : 1481

작성자 : Jin-Young Lee
               249차 북한산 03년 송년 산행

2003년 12월 28일(일) 08시 30분
3호선 구파발역 1번 출구위 “북한산 햄버거”집
참가자 : 총 59명
       :  산행 : 28명
         안철환/박정희,이진영,허준평,신현식,이광서,정종현,황용승,유영화,김인철
         이창균,박광호,박상완,장태선,하수길,임기엽,문현동,허연회,황인보,이경훈,
         유승근,김종옥,왕상윤,장건상,정원화,임주열,최기동,조진
       : 송년회 장소(대장집) : 31명
         김인호/관무/성무/(이진영),김성희(이광서),최인려(황용승),박윤선(박상완 딸)
         성만경(하수길),고정자(허연회),정지희(황인보),우혜원(이경훈),이윤규(유승근)
         김효정(왕상윤),김세동(임주열),정근/황규복,김석기/한두희.조재찬/남윤숙,
         권승안/이영희,유정열/권병임.정규승/조연하/정두진,노상조,한종원,이재훈,남상욱
         이준호
출연  :  김시연               - 산 소주, 산송이, Peers18
         이경훈,김인철        - 달력
         김성희,김효정,정지희  - 떡  
         권병임               - 호박죽, 김치
         이진영               - 맥주
         정원화               - 참가자 전원에게 자작농  콩 1봉
음식 준비 총괄  - 김석기

09 : 15 : 버스
09 : 27 : 북한산성 입구 산행 시작
09 : 58 : 한성장 앞 공터 휴식
10 : 24 : 정자 휴식
10 : 37 : 용학사
10 : 54 - 11 : 10 : 갈림길 전 휴식
11 : 25 : 대동문
12 : 26 : 보광사
12 : 44 : 진영 집 산행 끝

아침 일찍 일어나 어제밤 챙겨놓은 배낭 메고 일찌감치 집을 나서 방배역 거의 다 내려 왔는데 현식이 전화, 어제 밤부터 연락을 했는데 연락이 안 되더라고. ( 엊저녁 부부동반 저녁약속이 있었는데 저녁 자리가 좀 시끄러워 전화 소리를 못 들은 모양) 역에서 기다려 현식과 함께 모임 장소로. 장태선이 처음 나와 다음 부터는 자주 참가 하겠다고 한다. 더 이상 올 사람이 없는걸 확인 하고 버스 정거장으로.
맨날 다니던 코스라 계곡 길로 부지런히 오르기 시작 하여 계곡이 끝나는 곳의 한성장 앞 공터에서 잠시 쉬고 다시 출발, 계곡 건너 위문으로 가는 갈림길 지나 좀 더 가다가 포장된 언덕길을 오르는 것이 싫어 승근이와 둘이서 계곡으로 하여 정자 까지 갔는데 길로 그냥 갔던 친구들과 거의 시간차 없이 도착했다. 좀 쉬다가 담배 피러 간 광호,건상,창균,수길,인철 남겨 두고 출발. 이 5명은 끝까지 합류 하지 못하고 결국 대장 집에서 합류했다.
보국문 방향의 갈림길 조금 전에서 주열의 소주, 종옥의 오가피주, 기엽이 맛만 보고 가져온 “우량해” 로 입가심 하고 바로 대동문으로. 대동문에서는 증명 사진만 찍고는 곧바로 하산 시작. 간간히 인원 점검 하면서 하산하여 시간이 좀 걸려서 12시 40분에야 송년회 장소인 대장집에 도착 하였다. 아침부터 미리 먼저 가서 준비한 근이 기다리기 지겨웠던지 두 번이나 빨리 오라고 재촉이다.
집에는 여학생들이 모두 아침부터 음식 준비 하여 상차림 까지 완벽하게 끝내 놓고 기다리고 있다. 3시쯤 1차 파하고 몇 명은 귀가. 안철환의 기타 반주에 종옥의 사회로 약간의 여흥 시간을 가진 후에 석기부부,남윤숙씨,창균,종옥,상욱,상완,나 9명은 남은 술로 6시까지 계속 더 마시고 해산. 종옥의 고집으로 나, 상완,상욱,창균, 5명은 다시 집 앞의 큰길 건너 쭈꾸미 집에서 저녁 하면서 3차. 8시 30분경 택시 타고 대치동으로. 종옥이 먼저 가고 나, 상욱, 창균 3명은 이번에는 상욱의 고집으로 “슈무커” 하우스 맥주집에서 4차, 밤 12시를 넘겨 귀가. 참 질기기도 해라.
항상 송년 산행 때마다 요리  준비한 우리의 요리사 석기,  장소 제공한 대장 부부, 아침부터 음식 준비 하신 우리의 여학생 모두와 산행도 안하고 준비 한 정근 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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