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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덕유 (3)

2002-11-06 22:35:44, Hit : 1682

작성자 : 장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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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덕유산 4.4km
  어둠 속을 한 10분쯤 갔을까,  희미하게 영각사 매표소가 보인다, 여기서 잠시 약수 한잔 마시면서 숨을 돌리고 다시 출발(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의 행복추구권을 매표소직원이 출근전 또는 퇴근후에만 보장하는 정부정책 덕분에 물론 돈 안내고),
  자 이제부터 본격적인 산행시작이다, 박선배님은 무릎이 불편하신 것 같은데도
선두에서 일행을 이끄신다, 날이 밝기 시작하면서 주위가 한눈에 들어온다, 이미
나무, 풀, 길가는 물론이고 눈이 쉴 수 있는 곳이면 어디에나 온통 눈으로  덮여있다,    아 너무나 멋지다,
  눈은 계속 적당히 오고 있다,
  창균이가 속이 안 좋은지 힘들어 한다, 그러나 백전노장 문제는 없다,
  아무도 밟지 않은 눈길을 계속 올라가다, 남덕유산 1.9km 지점에서 사진 한장 찍고, 다시 약간 치고 오르자 영각재에 도착(해발1,400m), 서서히 덕유산자락이 그 자태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남덕유산 0.9km
  내가 알기로는 여기서부터 가파른 오르막 길로 접어든다,
  날씨가 좋아졌다, 푸른 하늘도 보인다, 아마도 잘하면 오늘 산행을 예정대로 할 수 있을 것 같다,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사진을 2장 밖에 올릴 수가 없어서, 지루하시겠지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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