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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8차 관악산 팔봉계곡

2019-08-01 16:43:20, Hit : 359

작성자 : 조진
                   828차  관악산 팔봉계곡

2019년 6월 9일 10시
2호선 낙성대 입구역 4번 출구 위

참가자 : 5 + 1 - 1 + 1 : 류정열, 신기섭, 장태철,유승근,조진 + 신현식 – 신현식 + 구자윤

10 : 34 : 02번 마을버스출발
10 : 52 : 건설환경종합연구소, 신현식 합류
11 : 31 : 힐링숲 거쳐 연주샘 지난 능선 휴식
11 : 50 – 13 : 18 : 팔봉계곡, 신현식 도착 직후 결혼식 참석 하산
14 : 03 : 연구소, 산행  끝
14 : 30  - 15 : 40 : ‘낙지마당‘ 구자윤 합류, 낙지볶음, 전
15 : 50 – 17 : 00 : 스포츠당구장공놀이 , 유승근, 장태철, 조진
17 : 10 – 18 : 20 : 호프 , ‘피쉬앤 그릴’


신기섭 감상문

관악산 둘레길 산행 신현식대장 리드로 유승근회장 장태철총무 조진 전회장 유정렬 신기섭 단골멤버 조촐한 숲속 산행ᆢ 여름이 되어도 도무지 썩지 않는 낙엽들이 지천으로 깔려 있는 그늘진 산길을  걷고 또 걸었다. 햇살은 그늘진 숲사이로 간간이 비춰 편안하고 즐거웠다.
정상 언저리 쉼터 계곡엔 산딸나무 십자가 꽃잎이 무수히 떨어져 있고 물위에도 둥둥 떠다닌다.
우리들도 언젠가 떠나갈 나그네려니... '구름에 달가듯이 가는 나그네' 싯귀를 읊자 따라 읊는다. 시를 지은 목월선생은 벌써 저 세상으로 떠나셨다.
작년 여름 짜릿한 입수를 즐겼던  계곡을 찾아 발 담그니 잠깐만에 얼얼이 아려온다.  더러 짧은 낮잠도 청하며 들꽃에 눈길 머물며 간식 후 막간의 여유로움을 즐긴다.
우리들은 낙엽, 돌로 흐름이 막힌 계곡물을 순리대로 흐르게 해 주고, 나무등걸에 미처 떼어가지 않은 비닐매듭을 풀어  나무가 편히 숨을 쉴 수 있도록 해 준다.
유회장이 명명한 '힐링숲'을 바장이며 산행을 마무리하고 낙성대 인근 낚지집에 합류한 구자윤과 어우러져 나라 돌아가는 걱정, 새벽 폴란드에서 열린 U20 FIFA대회 4강 쾌거를 뒤풀이 화제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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