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65산우회

 

 

 
65 산우회
65회 카페
65 화요산우회
 

회원명부
65산 찬조금
회계보고
남기고싶은것
 

63 산우회
64 산우회
 

지리산종주기
그리스역사탐방기
안타푸르나 트래킹
안나푸르나 일주기
백두대간 종주기
 

나의산행기
 


 너와 나의 건강을 위하여....

2013-06-25 22:37:31, Hit : 1566

작성자 :

                                                                
                                                                
                                                                
                                                        
                                                        


                                                        

                        

 


 


    *** 와! 후라이는 계란이잉교?


 


꽤 긴 시간 예쁘게 사귀어온 경상도 커플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가 여자에게 결혼하자고 말했다.




그러자 여자는 정색을 하며,


 


"지는 결혼 모태예~~~" 라고 말했다.



 


"와 예? 와 결혼 모타는 데예?"


 


"지가 실슴니꺼?"


 


라고 남자는 당황해서 되물었다.




"은제예~ 내는 그짝 조씀더~"


"그람 와 결혼 모탄다캅니꺼?


와 모타는데예?"




"실은 예, 지 가슴이 넘 작아서예~~"



 




"을매만 한데예? 참외만 합니꺼?"



 


"으데예~ 택도 업씀더~"




"마~ 그람 사과만 합니꺼?"



 


"아니라예~ 거보다 작씀더~"


 



"그라모~ 계란만 한가예?"




남자의 이 말에 여자는 잠시 생각하더니,



 


"아마 계란만은 헐낍니더~~" 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남자는


 


"마~ 그라마 됐슴더~ 우리 결혼하입시더~"


 


해서,두 사람은 드뎌 결혼을 하게 되었다.


 


첫날 밤~~


 


침대에 누워 남자는 여자의 가슴을 더듬다가 소스라쳐 놀랐다.



 


여자의 가슴이 완전 절벽이었다.




남자는 큰소리로


 


"니 계란 어디 갔노~~?" 물었다.


 


남자의 물음에 여자는 어이 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와예~? 후라이는 계란 아인교~~~?????"




ㅋㅋ



 


 




 

다리가 셋이니



남자와 여자가 택시를 타려고 서 있었다

택시가 오자 남자가 낼름 먼저 올라 탔다

여자가 발을 동동 구르며 운전 기사에게 사정하여
합승을 하게 되었다


여자가 올라 타며 얄밉게 남자를 힐끈
쳐다 보며 비양 거린다

"다리가 셋이니까 역시 되게 빨리 타시네 그랴~~"



남자가 듣고 있다가 여자의 뒷통수에 대고 말했다

"입이 두개니 역시 말이 많군 그랴 . 히히히"



여자가 씩씩 대더니....





"야, 대가리가 두 개라서 그러냐 ?



머리 하나 잘 돌아 간다.호호호"




*



                                


                                           - 아름다운 쉼터 사랑방에서 -






    *불상한 도둑님.*

     


    아가씨 셋이서 자취하는 방에 강도가 들었다
    마침 잠에서 깬 한 아가씨가 방에 있던 장난감 권총으로,
    강도를 향해 "손들어~" 하고 소리를 쳤다

    놀란 강도는 두손을 번쩍 들고 서 있었고,
    그것을 본, 또 다른 아가씨가
    강도의 거시기를 쳐다 보며 하는 말


     


    야이 ~ 쉑이야 ~ ~ !   손만 들지 ~ !,
    아랫것은 왜 들고 지랄이야 ~ ~ ! "  zzz ㅋㅋㅋ
     


    * 물먹은 청년들 *


     


    수영장에서 한 아름다운 여자가 수면 위에 얼굴을 내밀며 친구에게 한마디 했다.
    “글쎄 말이야, 내 수영복을 잃어 버렸지 뭐야.”

    이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십여 명의 청년들이 물로 뛰어들었다.
    잠시 소동이 있은 다음, 그녀는 친구에게 말했다.


    “그래서 동생 거 빌려입고 왔어.”

    " 남자들의 탄식.... 나 못 살아~~~~ ㅋㅋㅋ

     


    * 관계자외 출입금지 *


     


    어떤 산부인과에 한 임신부가 실려왔다.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침대에 실려가는 그 임신부 옆엔 남편으로 보이는 듯한 남자가 있었다.

    "여보!!  여보!!  조금만 참아!!" 
    "아아아아아악~~~"

    병원복도를 달려 그 임신부를 실은 침대가 분만실로 들어가자 남편이 같이 들어가려 했다.

    그때 간호사가 "관계자외 출입금지 입니다. 밖에서 기다려주세요" 라고 했다

    그랬더니 그 남편, 정색을 하며 하는말..


    ""보소, 내가 관계자인기라~~~ -_-;;;    ㅋㅋ 참내,,,


    * 여자의 업보 *


     


    염라대완의 명에 의해...

    여자가 죽으면 저승으로 갈 때 바나나를 들고 가야한다
    여자가 평생 상대한 남자 수 만큼 바나나를 들고 가야한다.

    수녀님들은 빈 손으로 간다.
    평생 남자라고는 상대해 본 일이 없으니까.

    여염집 부인들은 하나씩 들고 간다
    화류계 여자들은 광주리에 이고 간다 .

    그런데 어느 마을에 화냥년이라고 소문난 여자가 있었다

    화냥년으로 소문난 여자가 바나나를 양손에 각기 하나씩 달랑 두개만 들고 간다 .

    마을에 사는  한 아주머니가 그 여자의 뒤를 따라가고 있었다

    그 여자의 평소에 소행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아주머니로써는 그 여자가 바나나를 달랑 두개만 들고 가는 것이 너무나 가증스러웠다..


    아주머니는 그 여자 뒤를 따라가면서 혼잣말로 비아냥거렸다.

    "세상에 니가 얼마나 화냥년이었는가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그래 바나나를 달랑 두개만 들고 가는거야?  참!  염치도 좋다."


     


    그 여자가 뒤돌아 서서 아주머니에게 쏘아 붙이며 내 뱉는말..


    " 아주머니! 이미 두 리어카에 실어 보내고 떨어진 것 주워 가는 길이요!"

    "맙소사~~~ "ㅋㅋㅋ


     


    * 건강관리법 *



    바닷가 부근에서 살고 있는 칠순 노인이 가벼운 심장병 증세가 있어 담당 의사로부터 체중을 줄이라는 경고를 받았다.

    그런데 이 할아버지는 바닷가 해수욕장 백사장에 하루종일 앉아 있기만 했다.

    하루는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바닷가에 가만히 앉아 비키니 차림의 여자들을 정신없이 바라보고 있다가 친구와 마주쳤다.

    “자네는 운동을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 맞아.”
    “그런데 그렇게 퍼질러 앉아 여자 몸매나 쳐다보니 운동이 되는 감?”

    그러자 할아버지가 정색을 하며 말했다.
    " 모르는 소리 말아.
    난 요놈의구경을 하려고 매일 십리길을 걸어오는 거야~.”


    ㅋㅋㅋㅋㅋ 나 못 살아~~~ zzzzz
     


    * 철 없는 아내 *


    "여보, 아파트 관리인은 굉장한 호색한 이라더구먼.
    글쎄 이 아파트 안의 여자들 가운데 놈이 손을 대지 않는 여자는 단 한 사람뿐 이라잖소....."

    그러자 설겆이를 하던 아내가
    "그 여잔 아마 4층에 사는 올드미스 로렌일 거예요.
    워낙 못 생긴 뚱녀라서 관리인도 구미가 당기지 않았을 테니까요"


    그렇다면 ?  - - 헉 - - ~ ~  내가 말실수를?? ~~~ㅋㅋㅋ
     


    * 속살 쑤시게 ~ *


    한창 금강산 관광이 절정일 때 남한 관광객 한 사람이 어여쁜 북한 안내원에게 이것 저것 물으며 안내원 여성 동무에게 물었다.

    반응이 어떤가 싶은 호기심에서.
    "아.....여기선 남자 고추를 무어라 부르기요 ?"

    이 질문 받은 여성 안내원 살며시 미소 지으며 하는 말.
    "아 그거요.
    여기선 '속살 쑤시게'라 하디요..."   ㅋㅋㅋㅋ


    * 오우! 내 자존심이여


    한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떠보려고 가발과 진한 화장,
    처음보는 옷 등을 차려입고 남편의 회사 앞
    으로 찾아갔다


    드디어 ~
    남편이 있는폼 없는폼을 재며 걸어나오는데
    아내는 그윽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남편에게 다가가 말을 건내기를,,,


     


    "저기용~ 아자씨이~잉!
    아자씨가 넘 멋저서 계속 뒤따라 왔걸랑요.
    저와 오늘 밤 어때요?"


     


    첫눈에 당신을 사랑하게 된것 같다구용~
    갖은 애교와 사랑스러운 말로 유혹을하자,


     


    남편 가라사되


    "됐소! 댁은 내 마누라랑 너무 닮아서 재수없어!"


     


    오우! 신이시여~~~
    오우! 내 자존심이여~~~









                 

                <1. 소주 마실 때 건배사 선창과 후창>
                여성 선창 : 소주!  
                남성 후창 : 두잔!
                *
                어떤 뜻인지 맞춰 보실까요?  
                *
                여성 : .문 안 낸다면 .께!
                남성 : .말 하면 .소리지!


                 
                <2. 자식들이 웬수>
                자식들 때문에 짝짓기의 즐거움을 잃어버린 부부가 드디어 묘안을 찾아냈다.
                *
                밤중에 남편이 밖에 나가 "꼬끼요"하면
                아내는 "꼬꼬댁"하고 뒤따라 나가 헛간에서 잔치를 벌리기로 했다.
                *
                어느날 깊은밤, 남편이 밖에 나가 "꼬끼요"
                아내가 "꼬꼬댁"하며 뒤따라 나갔는데
                *
                "삐약 삐약 삐약"하면서 아들딸 5남매도 한줄로 서서 따라 나오더라나.


                 


                 <3. 밤새 잠 못자며>
                어느 신사가 다방에 가서 커피를 주문했다.
                커피잔을 손님앞에 놓다가 실수로 손님 옷자락에 쏟아버린 아가씨,
                *
                '죄송합니다'를 연발하며 바지 앞자락을 열심히 닦고 있는데...
                *
                "아가씨,그만 됐어요.  그런데 이 커피 카페인이 들어있는 거죠?"
                "무....물론이죠"
                *
                그러자 신사가 자기 거시기를 가리키며
                *
                "허허! 이놈 밤새 잠 못자며 고생 좀 하겠는걸"


                 


                 


                <4. 웃기는 사자성어>
                1) 고진감래: 고생을 진탕하고 나면 감기몸살 온다.
                2) 새옹지마: 새처럼 옹졸하게 지랄하지 마라....
                3) 발본색원: 발기는 본래 색(섹스)의 근원이다.
                *


                4) 침소봉대: 잠자리에서는 봉(막대기)이 대접을 받는다
                5) 전라남도: 홀딱 벗은 남자의 그림
                6) 죽마고우: 죽치고 마주 앉아 고스톱 치는 친구......
                *


                7) 개인지도: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
                8) 포복절도: 포복을 잘해야 도둑질을 잘 할 수 있다.
                9) 구사일생: 구차하게 사는 한 평생


                 


                <5. 골프와 관련된 신규 사자성어>


                ▲一就越長(일취월장)


                잘 취한 퍼터 샷이 길게 친 드라이버 샷보다 낫다.


                 


                ▲四高無親(사고무친)


                드라이버, 2nd Shot, 어프로치, 퍼터 네 가지를 모두 잘 치면 친구가 없다.


                 


                ▲二球同成(이구동성)


                2nd Shot을 잘 치면 성공한 것과 다름없다.


                 


                ▲五飛二樂(오비이락)


                한 명이 오비가 나면 두 명이 즐겁다.


                 


                ▲三高初慮(삼고초려)


                세 명의 고수와 함께 치면 초반부터 심려가 많다.


                 


                 <6. 재미난 사자성어>


                ▲ 据緊安代(거긴안대) :


                편안함 대신 긴장을 늦추지 않고 열심히 사는 것을 택한다는 뜻


                 


                ▲ 苦患强咤(고환강타) :


                힘겹고 괴로운 근심도 이겨내는 강한 사람이다


                 


                ▲ 營求業多(영구업다) :


                큰일 도모하고 새로운 일을 구하니 바쁘고 보람있는 삶을 산다는 뜻


                 


                ▲ 施撥勞馬(시발노마) :


                경주마처럼 열심히 일하고 남들에게 베풀 줄 아는 그런 인품을 가졌다는 뜻


                 


                ▲ 足加示悟(족가시오) :


                만족을 더하여 깨달음이 보인다는 뜻. 작은 것에도 만족하는 미덕


                 


                ▲ 悟立諍理(오입쟁이) :


                깨달아서 그 뜻을 널리 전한다는 뜻


                 


                ▲ 發技富錢(발기부전) :


                재주를 펼쳐 커다란 부를 이룬다는 뜻


                 


                ▲ 眺膝雜苦(조슬잡고) :


                무릎을 마주하고 괴로움을 나눈다는 뜻. 남의 아픔을 함께하는 품성


                 


                 


                <7. 사고를 친 후>


                영수는 여러 여자와 사고를 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다.


                영수가 눈물을 흘리는 여자를 달래기 시작했다.


                *


                영수 : 이제 그만 정리하고 헤어지면 안되나요?


                여자 : 흑흑, 너무해요, 제게 남은 상처는 어떡하구요?


                *


                영수 : 달라는 대로 돈을 준다니까….


                여자 : 처음인데 돈으로 해결돼요?  이 상처는 오랫동안 남을 거예요.


                *


                영수 :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기술이 발달해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고….


                여자 : 제가 빼라고 했을 때 뺐으면 이런 일 없잖아요.


                *


                영수 : 나만 잘못한 것도 아니고 그쪽도 책임이 있어요.


                *


                그 때 경찰이 다가와 짜증을 내며 말했다.


                “아니 골목길에서 접촉사고 내고 차도 안 빼고  싸우고만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당장 차 빼요!”


                 


                 <8. 드디어 합쳐지다>


                유명한 섹시스타 여배우가 어느 날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


                그녀는 수많은 남자와 염문을 뿌리고, 열 번이나 결혼을 했다가 이혼했다.


                *


                장례식장에서 평소 가까이 지내던 친구가 눈물을 흘리며 혼잣말로 중얼거린다.


                *


                “에휴~! 이제 드디어 나란히 합쳐졌구나…  둘 다 영원히 붙어있게 되었네!”


                *


                이 말을 들은 기자가 친구에게 물었다.


                “아니? 열 명 중 어느 남편이 같이 묻혔나요?”


                *


                그러자 그 말을 들은 친구가 오히려 기자에게 되물었다.


                *


                “예? 남편이라뇨?  난 지금 그녀의 두 다리를 말하고 있는 건데요!”
                 
                 
                <9. 어쨌든 뽑아!>


                어느 졸부가 여비서를 뽑고 있었다.


                *


                요염하게 생긴 아가씨가 커다란 엉덩이를 흔들며 면접장에 들어왔다.


                *


                인사부장이 질문을 시작했다.


                “몸매는?”


                “38, 23, 36, 88입니다.”


                *


                “음 좋군. 근데 맨 뒤의 88은 뭔가요?”


                “네, 제 아이큐입니다.”


                *


                이때 인사부장 옆에 있던 사장이 하는 말,


                “어쨌든 뽑아!”
                  



                <10. 늙었다는 사실을 실감케 하는 것들>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일어나지 못한다.


                *


                야간 외출이라는 게 바깥 테라스에 나가 앉아있는 시간을 의미한다.


                *


                휴가를 가면 돈보다 체력이 먼저 떨어진다.


                *


                어머니로부터 들을 때마다 짜증스럽던 바로 그 소리를 내 아이들에게 들려준다.


                *


                생일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그저 내 나이를 되새기게 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것이다.


                *


                낮에 자는 게 즐거운 시간이다.


                *


                소변 보는 시간이 나이를 먹을수록 오래 걸린다.


                *


                거리에서 여자를 보면 다 예뻐 보인다.


                 


                 <11. 불행중 다행?>


                경찰이 막 가게를 털린 피해 남성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었다.


                “안되셨습니다.”


                *


                그러자 가게 주인이 말했다.


                “그래도 어제 당하는 것보다는 나았어요.”


                “왜죠?” 경찰이 물었다.


                *


                “오늘부터 전품목 세일이었거든요.”


                 


                 <12.  손님 >

                다섯 살짜리 아들을 둔 한 남자가 매일 새벽 출근하는데다 귀가가 너무 늦어

                 


                아들의 얼굴을 거의 볼 수 없었다.


                *


                그러던 어느 날 새벽 남자가 출근하려는데


                모처럼 일찍 일어난 아들이 눈을 비비며 말했다.


                *


                “근데 아빠!  왜 요즘엔 우리 집에 자주 놀러 안 와요?”
                 
                 
                <13. 훈민정음 경상도·전라도 버전>


                ▲표준어 버전


                우리나라 말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 서로 통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백성들이 말하고 싶은 바가 있어도


                마침내 그 뜻을 펴지 못하는 이가 많다.


                내가 이것을 매우 딱하게 여기에 새로 스물여덟 글자를 만들어 내놓으니


                사람마다 쉽게 익히어 나날의 소용에 편리하도록 함에 있나니라.


                 


                ▲경상도 버전


                “아있나 나라말이 중국 아들 꺼하고는 마이 틀리가꼬


                글씨가꼬는 서로 이바구가 홴키 불쌍한 우리얼라들이


                머라카고시퍼도 그기 억수로 안돼가고마 돌아뿌는 얼라들이


                억수로 천지삐까리더라.


                그케가 우짜든동 새로 스물여덟자를 맹글어가


                인자는 얼라들이 고마 쌔리 잘쓰게 할라칸다카이.”


                 


                ▲전라도 버전


                “시방 나라말쌈지가 떼놈들 말하고 솔찬히 거시기혀서


                글씨로는 이녁들끼리 통헐 수가 없을께로


                요로코롬 혀갖고는 느그 거시기들이


                씨부리고 싶은 것이 있어도 그 뜻을 거시기 할 수 없응께


                허벌나게 깝깝허지 않겄어?


                그러코롬혀서 나가 새로 스물여덟자를 거시기했응께


                느그들은 수월허니 거시기 혀부러가꼬 날마동 씀시롱 편하게 살어부러라.”


                 


                 <14. 피차 일반>


                남편이 매일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오자 참던 아내가 잔소리를 늘어놓기 시작했다.


                *


                아내 : 또 술이야.


                남편 : 아이고∼ 당신이나 화장품 좀 그만 사.


                *


                아내 : 내가 왜 화장하는 줄 알아?   다 당신한테 예뻐 보이려고 사는 거야.


                남편 : 나도 당신을 예쁘게 보려고 마셔.
                 
                 
                <15. 7-up의 원칙>


                요즘 ‘7-up’이란 말이 있는데 (음료수 이름 말고….)


                남자 나이 60이 되면 살아남기 위해 지켜야 할 규칙이라고….


                 


                1. Show up - 아내가 부를 때 즉시 대령해야 하며


                2. Listen up - 아내가 말할 때는 경청하는 자세로


                3. Look up - 아내를 올려다보고 경의를 표하고


                4. Shut up - 불만스러운 일에도 입을 닥치고 조용히 해야 한다.


                5. Wait up - 혹 아내의 귀가가 늦을 때라도 준비된 마음으로 기다리되


                6. Clean up - 몸과 집을 깨끗이 해야 하고


                7. Get up -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고 더불어 성적(性的) 능력도 증명해야 한다.


                 


                북한의 미국내 핵폭탄 공격목표


                 








                 


                 


                 


                 


                 


                 


                 



                "내 친구 데니스 로드맨이 사는 캘리포니아는 빼고..."


                 


                용감한 아가씨




                 





                 

                 


                 



                맞는 이야기



                미세요. 그게 안되면
                당기세요. 그것도 안되면
                저희 가게 영업이 끝난 겁니다.


                 


                 


                 



                 


                 


                 


                저건 어떤 맛일까? 



                저게 뭐지?



                                                                                                                                 - 펌 -


                                                                              




              1712
                눈보라 속 새해맞이 산행   1
               조진
              1571 2009-01-29
              1711
                안나프르나 서키트 트래킹기 
               황인보
              1571 2006-12-22
              1710
                심-025 GM vs MS (General motors 대 Microsoft) 
               imjewel
              1571 2001-07-06
              1709
                눈사태 비디오 
               정근
              1570 2001-02-21
                너와 나의 건강을 위하여.... 
               
              1566 2013-06-25
              1707
                홍윤식, 이원영 에베레스트 트렉킹 (7 : 完) 
               Jin-Young Lee
              1564 2003-03-08
              1706
                玄武道 3 - 목운동   1
               정근
              1562 2001-05-02
              1705
                심 - 306 내안에 당신이 있습니다 - 음악도 한 곡 
               
              1559 2004-04-07
              1704
                [퍼온글]40代韓國男性의 肝疾患과 술잔주고받기 (오도광51) 
               한이
              1557 2001-06-20
              1703
                반가운 소식 : 황인보, 정지희 부부   1
               Jin-Young Lee
              1553 2006-11-29
              1702
                축하 고맙습니다 
               이진영
              1551 2001-03-08
              1701
                심 - 746 Solitary Man/Neil Diamond 종합선물 셑 
               
              1550 2005-11-20
              1700
                청춘   3
               이회설
              1550 2002-05-23
              1699
                아버지들 저는 어떻게하면 좋아요.. 그만 아줌마들께 들통 났어요...   2
               쥴리
              1550 2001-04-22
              1698
                남상욱 그리스여행 시와 사진 
               이준호
              1549 2011-08-13

              [1].. 6 [7][8][9][10]..[120]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