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65산우회

 

 

 
65 산우회
65회 카페
65 화요산우회
 

회원명부
65산 찬조금
회계보고
남기고싶은것
 

63 산우회
64 산우회
 

지리산종주기
그리스역사탐방기
안타푸르나 트래킹
안나푸르나 일주기
백두대간 종주기
 

나의산행기
 


 풍기 꿀사과 사 잡수세요!

2001-11-01 00:00:00, Hit : 1143

작성자 : 정근
여러분,
나름대로 여기 저기 사과가 입앗에 맞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제가 재작년부터 여러번 풍기에 내려 가 여러 궤짝씩 사 올려 여러 사람과 나누어 먹던 감히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사과를 소개합니다.

판매상 : 동태엄마 (011-9788-8844)
궤짝당 가격 : \20,000(약 90알), \25,000(약 80알), \30,000(약 75알) - 중간 사이즈가 좋게 생각됨.
추가비용 : 궤짝당 탁송료 \5,000

백두대간 종주 중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다 알게 된 분으로 생산지에 가도 그런 사과를 골라내기 어렵답니다. 한번 드셔 보시고, 좋은 생활정보에 칭찬 주시기 바랍니다.


조무상
삼곡 고맙네,

지금 막 서울에 전화해서 90 노모께 한상자 선물했지 (누이를 통하여). 어머니께서는 지난봄 뇌일혈로 왼쪽 못쓰셨으나, 조금 회복 되시었고, 많은 것을 잊으셨으나, 몸은 죽지만 영혼은 하느님 곁으로 간다는 것을 확신하고 게시고, 일기책 보시고, 앨범 보시면서 다시 자손들 이름 공부하시면서, 일일이 축복 기도를 해 주고 계시어 얼마나 자손들에게 은혜를 주시는지....멀리있는 불효자식이 좋은 사과 선물하게 해 주어서 감사함.
2002-07-18
16:20:08

수정 삭제
정종현
삼곡선상
당신께서 아르켜 주신대로 동태엄마에 전화한 지 수일만에(택배때문) 오늘 도착한 사과맛은 정말이지 꿀맛이더만.. 역시 재래종이 맛은 그만이라며 집사람과 앉은 자리에서 한 다섯개쯤은 단숨에 꿀꺽했다네.
고맙네! 맛있는 사과소개해주어서... 여러분들도 많이들 사드시기바랍니다!!!
2002-07-18
16:21:00

수정 삭제


1712
  한시 감상 
 정규승
1328 2001-03-15
1711
  한숨 돌리며, 임주열과 박광호에게 한마디...   1
 정근
1252 2001-05-23
1710
  한가위   2
 조진
1016 2001-09-28
1709
  한 해를 보내며 
 유승근
1015 2001-12-26
1708
  학전 지하철 2000회 공연 축하 
 이진영
1036 2003-11-17
1707
  하수길 가족 이야기 
 조진
1084 2013-05-07
1706
  하수길 1주기 추모회 
 이진영
1142 2014-04-12
1705
  하루도 못가 삐거덕거리는 單一化合意 
 오도광
950 2002-11-19
1704
  하늘이 열리는 (開天?) 모습 
 Moo Cho
907 2003-08-23
1703
  하늘.땅.물.벗을 아시나요   1
 cecilia
1024 2003-06-10
1702
  풍기 사과 
 삼곡
1079 2002-12-28
  풍기 꿀사과 사 잡수세요!   2
 정근
1143 2001-11-01
1700
  풍기 꿀사과 사 잡수세요 
 삼곡
1015 2002-11-05
1699
  풍기 꿀사과 
 삼곡
1020 2002-09-16
1698
  표현 
 정근
1460 2001-03-09

[1].. 6 [7][8][9][10]..[120]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