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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해를 보내며

2001-12-26 00:00:00, Hit : 1015

작성자 : 유승근
매년 이 즈음이면 지나 온 한해를 생각해 보고 주위를 한번 둘러보게 됩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어쩌다 함께 마음을 나누지 못한 친구들은 없었는지,
손 잡고 따듯한 정을 함께 나누지 못한 친구는 없었는지.
한해동안 너무 고맙게 해 준 친구에게 고맙다는 마음의 표현은 제대로 했는지.
아쉬움과 미안함과 고마움이 내 속에 항상 자리는 하고 있는데 제때 제대로 표현할 수 없었음에 "바보같이"란 말만 자꾸 떠 올립니다.

바쁘게 돌다 돌다 잠깐 멈춰본 지금 이순간 그리도 생각나는 우리 친구들. 그 이유는 무었일까요?
가슴 진하게 아려오는 이 마음 함께 나누면 안 될까요.

새로운 해를 맞아 친구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복 많이 받기를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 축복들을 내 마음 한껏 담아 보냅니다.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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